
이번 상승장에서 수익 기회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글: Haotian
모두가 불장이 왔다고 하지만, 이번 시장에서 알파와 베타를 찾는 방법론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몇 가지 관찰점을 언급해 본다.
1) 온체인+오프체인 트래디파이(TradFi)가 주류 메가 내러티브로 부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화: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과 디파이 인프라를 연결하는 '혈액' 역할을 하며, 스테이블코인의 크로스체인 흐름, APY 수익률 격차 및 신규 혁신 확장이 중요해진다.
BTC/ETH 마이크로 전략의 '주식형 암호화폐' 효과: 상장기업들이 암호자산을 재무제표에 포함하는 것이 새로운 흐름이 되고 있으며, '준비산자산'으로서 잠재력을 갖춘 고품질 자산 발굴이 핵심이다.
월스트리트를 위한 혁신 분야의 등장: 기관 전용 디파이 프로토콜, 규제 준수 수익 상품, 온체인 자산 운용 도구들이 막대한 자금을 유치하게 될 것이다. 기존의 '코드가 곧 법(Code is Law)'은 이제 새로운 '컴플라이언스가 곧 최우선(Compliance is King)'으로 바뀌었다.
2) 순수 암호화 원생 내러티브의 거품 제거 가속화:
이더리움 생태계의 부활 물결: $ETH 가격 돌파가 이더리움 생태계 기술 내러티브의 혁신 물결을 다시 촉발하며, 과거의 롤업 중심(Rollup-Centric) 전략을 대체해 새로운 제로지노우ledge 중심(ZK-Centric)이 주요 흐름이 된다.
하이퍼포먼스 레이어1 실력 경쟁: 더 이상 TPS 경쟁이 아닌 실제 경제 활동을 얼마나 유치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며, 핵심 지표로는 스테이블코인 TVL 비중, 네이티브 APY 수익률, 기관 협력 심도 등이 있다.
알트코인의 마지막 황혼: 일반적인 대규모 알트코인 시즌은 근본적으로 자금 동력 부족 문제를 안고 있어, 일부 알트코인에서 '데드캣 바운스(Dead Cat Bounce)'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자산의 특징은 보유 집중도, 커뮤니티 활성도, AI/RWA 등의 새로운 개념과 연계 가능성 등이다.
3) 밈코인이 투기 도구에서 시장 표준으로 진화:
자금 효율성: 전통적 알트코인은 시가총액이 과대평가되고 유동성이 고갈된 반면, 밈코인은 공정한 발행 방식과 높은 회전율로 인해 새로운 자금 수요처가 되며, 대부분의 생명력 잃은 알트코인 시장 점유율을 대체하게 된다.
주의력 경제의 주도: KOL 영향력, 커뮤니티 문화 구축, 핫이슈 FOMO 모델이 여전히 핵심 경쟁력이며, 유동성 배분 역시 주의력 법칙을 따르게 된다.
퍼블릭 체인 실력의 새로운 지표: 밈코인 시장의 활성화 정도는 퍼블릭 체인의 종합 실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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