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16z 법률 전문가와의 대화: 토큰 발행 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
정리 및 번역: TechFlow
게스트: 에디 라자린(Eddy Lazzarin), a16z crypto 최고 기술 책임자(CTO); 마일스 제닝스(Miles Jennings), 총괄 법무 책임자이자 탈중앙화 담당자
진행자: 로버트 해킷(Robert Hackett), a16z crypto 운영 파트너이자 콘텐츠 및 편집부 책임자
출처: a16zcrypto
원제목: 토큰의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Token do's and don'ts)
방송일: 2024년 8월 8일
배경 정보
이번 a16z의 Web3 프로그램은 탈중앙화 프로토콜 내 토큰의 역할, 다양한 토큰 유형, 그리고 토큰 설계 및 발행 시 고려사항 등 토큰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룹니다.
본 방송에는 a16z crypto 소속 최고 기술 책임자 에디 라자린과 총괄 법무 책임자 겸 탈중앙화 담당자 마일스 제닝스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다수의 프로젝트에 제공한 프로토콜 및 토큰 설계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Web3와 초기 기술 시대의 차이점,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 확보 과정에서의 흔한 함정 회피 방법, 다양한 설계 및 전략 평가 방법과 그에 따른 리스크 및 보상 분석 등을 논의합니다.
탈중앙화 프로토콜의 필요성
토큰의 핵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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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탈중앙화 프로토콜이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왜 토큰이 필요한지를 설명합니다. 그는 토큰이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사용자와 네트워크 참여자가 자신의 소유권과 통제권을 표현하는 도구라고 강조합니다. 즉 토큰은 전통적인 상품 구매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네트워크 내에서 자신의 권리를 대표하는 수단으로서 기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토큰과 기존 프로토콜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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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1과 웹2 프로토콜을 비교하며 에디는 HTTP나 SMTP 같은 웹1 프로토콜이 본래 탈중앙적이었지만 결국 대기업들에 의해 장악되어 사용자가 통제권을 잃었다고 언급합니다. 반면 탈중앙화 프로토콜은 토큰을 통해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중앙 집중형 실체에 의존하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처럼 경제적 인센티브 메커니즘은 Gmail과 같은 거대 기업이 사용자를 통제하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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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또한 탈중앙화 프로토콜의 장점이 모든 이해관계자를 하나로 모으고, 토큰 기반의 경제 모델을 통해 프로토콜의 지속 가능성과 가치를 보장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도구가 바로 토큰이며, 토큰은 코드로 작성되고 실행되므로 설계된 대로 프로토콜이 지속적으로 작동하도록 보장한다고 강조합니다.
토큰의 유형과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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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탈중앙화 프로토콜 내에서 각기 다른 기능과 시장 포지셔닝을 갖는 여러 종류의 토큰에 대해 언급하며, 일반적인 토큰 유형으로 다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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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Stablecoins): USDC 및 USDT와 같이 법정 화폐에 가치가 연동되는 토큰으로, 가격 변동성을 줄여 안정적인 가치 저장 및 거래 매개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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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토큰(Arcade Tokens): 특정 애플리케이션 또는 플랫폼 내에서 사용되는 토큰으로, 게임 내 포인트나 보상 시스템과 유사하며, 사용자는 활동 참여나 작업 수행을 통해 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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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 코인(Meme Coins): 인터넷 문화나 소셜 미디어의 유머러스한 콘텐츠에서 비롯된 토큰으로, 실질적인 활용 사례가 부족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 중심의 특성 덕분에 광범위한 관심과 투기 수요를 얻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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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각 토큰 유형이 설계 및 출시 시 특정 기능과 타깃 시장을 고려해야 하며, 이를 통해 탈중앙화 프로토콜 내에서의 효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법적·규제적 도전 과제
규제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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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는 토큰 발행과 탈중앙화 프로토콜이 직면하는 법적 리스크와 규제 불확실성에 대해 언급합니다.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세계 각국의 규제 당국들이 이러한 신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으나, 법률 체계가 아직 완전히 정비되지 않아 프로젝트들은 토큰 설계 및 발행 과정에서 복잡한 법적·준법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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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는 프로젝트 팀이 토큰을 출시할 때 잠재적 법적 문제와 규제 제재를 피하기 위해 법적 구조를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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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성 검토: 토큰 설계 초기 단계부터 현지 및 국제 법률을 준수하는지 면밀한 법적·준법성 검토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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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자문: 최신 규제 동향과 요구사항을 이해하기 위해 전문 법률 자문을 받으며, 이에 기반해 적절한 준법 전략을 수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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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과 소통: 규제 기관과의 투명한 소통을 유지하고 규제 요구에 적극 협조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하고 법적 리스크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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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는 법적·규제 환경이 도전적일 수 있지만, 신중한 계획과 전문적인 법적 지원을 통해 이러한 복잡한 영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도 준법 기반 위에서 혁신과 성장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거버넌스와 탈중앙화의 가치
탈중앙화의 기술적·법적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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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와 마일스는 탈중앙화가 기술적·법적으로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탈중앙화 프로토콜은 통제 권한을 분산시킴으로써 사용자와 커뮤니티에게 더 큰 자율성과 투명성을 제공하며, 이는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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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이점: 에디는 분산형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통해 단일 실패 지점을 줄이고, 시스템의 탄력성과 보안성을 향상시킨다고 설명합니다. 이 아키텍처는 중앙 집중형 실체 없이도 프로토콜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며, 외부 공격이나 내부 장애 발생 시 복구 능력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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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이점: 마일스는 탈중앙화가 법적으로도 잠재적 이점을 가진다고 언급하며, 분산된 거버넌스 구조를 통해 단일 주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법적 책임이 집중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사용자의 요구와 이익을 더 잘 반영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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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거버넌스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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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기반 거버넌스에 대해 에디와 마일스는 그 잠재적 장점과 함께 몇 가지 도전 과제도 논의합니다. 토큰 거버넌스는 토큰 보유자가 투표 등을 통해 프로토콜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커뮤니티 참여감과 민주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문제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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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참여도: 토큰 거버넌스는 사용자에게 의사결정 참여 권한을 부여하지만, 실제 참여율은 낮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少数의 대량 보유자가 의사결정에 과도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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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과 효율성: 탈중앙화된 거버넌스 메커니즘은 의사결정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고 시간 비용을 증가시켜, 프로토콜의 반응 속도와 혁신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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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에디와 마일스는 탈중앙화된 거버넌스가 프로토콜의 장기적 성공과 지속 가능성 달성에 있어 핵심 요소 중 하나라고 여전히 판단합니다.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
정의와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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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시장 적합성이란 제품이 타깃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시장 내에서 자리매김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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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탈중앙화 프로토콜 및 토큰 프로젝트에서 이 개념이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제품-시장 적합성이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제품이 사용자 사이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지속적으로 사용되는지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제품-시장 적합성 달성을 위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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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니즈 분석: 에디는 프로젝트 팀이 타깃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고통점(Pain points)을 깊이 이해하여, 제품 설계와 기능이 실제로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광범위한 시장 조사와 사용자 피드백 수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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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 개선과 최적화: 지속적인 제품 반복과 최적화를 통해 프로젝트는 시장 변화와 사용자 요구에 더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에디는 유연성과 신속한 대응이 제품-시장 적합성 달성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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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참여: 탈중앙화 프로젝트에서는 커뮤니티의 참여와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에디는 강력한 커뮤니티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귀중한 사용자 피드백과 시장 통찰을 얻어 제품 전략을 더욱 효과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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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교육: 신기술과 신제품의 경우, 시장 교육이 사용자가 제품을 이해하고 채택하도록 돕는 핵심 요소입니다. 에디는 프로젝트 팀이 시장 교육 활동에 자원을 투입하여 사용자의 인식과 수용도를 높일 것을 권장합니다.
도전 과제와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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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시장 적합성 달성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에디는 지적하며, 치열한 시장 경쟁과 다양화된 사용자 수요 등의 일반적인 도전 과제를 언급합니다. 그는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 전략과 독창적인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며, 동시에 시장 동향과 사용자 피드백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제품을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최적화할 것을 강조합니다.
토큰 발행의 좋은 관행과 나쁜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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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발행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자금을 조달하고 생태계를 확장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는 좋은 관행과 나쁜 관행이 존재하며, 프로젝트 팀은 이를 신중히 고려하고 따라야 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사례들입니다:
좋은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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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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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와 마일스는 탈중앙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 가치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탈중앙화는 관리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뿐 아니라 기술적·법적 이점을 모두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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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된 시스템은 정보 비대칭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데 더 효과적이며, 법적으로도 증권으로 간주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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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경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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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명확한 경제 모델을 통해 장기적으로 가치를 유지해온 성공 사례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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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은 단순한 투기 도구가 아니라, 명확한 용도와 기능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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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중심 및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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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토큰 발행은 커뮤니티의 참여를 장려해야 하며, 토큰의 용도와 거버넌스 메커니즘이 명확하고 필수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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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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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쇼(decentralization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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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는 "탈중앙화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프로젝트가 탈중앙화를 주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중앙화된 팀이 통제하고 있는 사례를 지적합니다. 이는 기술적 이점이 없을 뿐 아니라 소비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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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용도가 없는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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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거버넌스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거버넌스 목적만을 위해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나쁜 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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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해킷이 언급한 예시에 따르면, 일부 프로젝트는 실제 기능이나 가치가 없는 토큰을 사용자에게 강제로 사용하도록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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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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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공개적으로 토큰을 판매하는 행위는 증권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마일스는 이러한 행동은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막대한 법적 리스크를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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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토큰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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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는 많은 프로젝트가 명확한 용도나 제품-시장 적합성 없이 조기에 토큰을 발행함으로써 실패로 이어진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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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행을 따름으로써 프로젝트 팀은 토큰 발행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프로젝트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요약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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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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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는 법적 요구일 뿐 아니라 기술적 핵심 가치이기도 합니다. 이는 시스템의 강건성과 글로벌 적응성을 제공하며, 사용자와 개발자가 이러한 시스템을 신뢰하고 의존할 수 있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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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는 관리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정보 비대칭 리스크를 낮춥니다. 이는 증권법의 핵심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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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용도의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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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발행 전에 프로젝트는 토큰의 실제 용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토큰은 순전히 투기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며, 프로토콜 운영과 생태계 건강한 발전에 기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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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토큰 발행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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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프로젝트들이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과 토큰 용도 없이 서둘러 토큰을 발행함으로써 법적 리스크와 시장 실패 가능성을 초래합니다. 프로젝트는 토큰의 기능과 시장 수요가 확인된 후에 발행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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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준수 및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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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특히 미국 시장에서 토큰 발행 시 법적 준수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증권으로 간주될 수 있는 토큰의 공개 판매와 같은 불필요한 법적 리스크를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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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미국 시장 배제, 토큰 양도성 제한 등의 전략을 통해 법적 리스크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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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참여와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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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서는 커뮤니티의 참여가 매우 중요합니다. 프로젝트는 커뮤니티가 필요 시 효과적으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거버넌스 메커니즘을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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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마지막 수단으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되어야 하며, 토큰 발행의 주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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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모델과 인센티브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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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의 경제 모델은 신중하게 설계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투기 행위와 시장 조작을 방지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 구축에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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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메커니즘 설계 시 공급과 수요 양측의 이익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 시장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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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중심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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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창립자들이 토큰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프로토콜 설계와 구현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토큰은 프로토콜의 일부일 뿐, 전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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