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yptoAI 서밋 2025 성공적 종료: 트래드파이 x 크립토 고강도 대결, 월스트리트 열풍

2025년 5월 10일, Bitpush가 주최하고 TCFA가 공동 주관한 CryptoAI Summit 2025가 뉴욕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서밋은 "AI와 암호화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코인베이스(Coinbase), 시티그룹(Citigroup), 칸토어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MSCI, 컬럼비아 대학교,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 등 주요 기관 출신 전문가 약 30명을 초청해 디지털 자산, 인공지능, 규제 동향, Web3 인프라, 투자 및 금융 생태계 등 최전방 이슈들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과 미래, 자본과 기술을 연결하는 고밀도의 사고 교류의 장이었으며, 하루 내내 실질적인 내용으로 가득 찼고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개회사
Bitpush 매니징 에디터 메이 리우(May Liu)와 TCFA 의장 조이 장(Joy Zhang)이 공동으로 개회사를 진행하며 서밋의 막을 열었다. 두 사람은 "경계를 넘는 대화"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금융계와 혁신계가 "경계를 허물고 융합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조 연설: 디지털 자산 시대의 글로벌 거래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 전략 책임자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가 연사로 나섰으며, 조이 장(Joy Zhang)이 사회를 맡았다.
존은 기관 자금이 암호화 시대의 구조적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를 심층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거시 정책, 기관 자금 흐름, 시장 구조 진화 등의 관점에서 AI와 암호화 기술의 융합 추세 하에서 전통 기관들의 참여 로직과 위험 선호도를 분석하였으며, 월스트리트에서 암호화 기관 전략으로의 전환 과정을 공유하고, 규제 환경의 점진적 명확성이 기관의 본격적인 진입을 위한 전제 조건임을 지적했다.
존은 향후 몇 년 안에 스테이블코인, 체인 상 결제, AI 기반 거래 시스템이 자본시장의 주요 관심 분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패널 1: 규제와 탈규제 — 트럼프 시대의 암호화 도전
윌프레드 데이예(Wilfred Daye, Sylvanus CEO)가 진행했으며, 패널로는 페니웍스(PennyWorks) 공동 설립자 이반 장(Ivan Zhang), 비트마트(BitMart) 법무 책임자 jue 왕(Jue Wang), 클라우더 파워(Clouder Power) CEO 하오 우(Hao Wu), 드래곤 AI(Dragon AI) 공동 설립자 윈스턴 마(Winston Ma)가 참석했다.
논의는 스테이블코인 입법, 미국 주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 정책, 주권 펀드 투자 동향 및 DeFi 합법화 전망 등을 다뤘다. 패널들은 "미국의 암호화 규제는 양파 구조다—복잡하게 얽혀 있지만 방향은 명확하다: 제도화"라고 지적했다.

파이어사이드 채팅: AI + Crypto 세계관 재구성
시티그룹 이사 겸 TCFA 신임 회장 매기 왕(Maggie Wang)과 칸토어 피츠제럴드 글로벌 전자거래 책임자 캐서린 자오(Kathryn Zhao)가 원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캐서린은 거래 실무, 다중자산 간 차익거래, AI 에이전트 응용 등 다양한 각도에서 "AI가 크립토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향상시키는가", "크립토가 다시 AI 모델의 신뢰 메커니즘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라는 상호 보완적 관계를 분석했다. 그녀가 제안한 "AI 에이전트 + 블록체인 신원 인증" 개념은 큰 주목을 받았다.

패널 2: AI 경계를 넘어 — 혁신 추세와 현실적 도전
매기 왕(Maggie Wang)이 진행했으며, 패널로 컬럼비아 대학 교수 주(조) 유(Zhou (Jo) Yu), 얼라이(Ally) 전 고급 분석 및 인공지능 책임자 타오 청 박사(Tao Cheng 박사), DistributedApps.ai CEO 켄 황(Ken Huang), NBW CTO 제이 저우 박사(Dr. Jay Zou)가 참석했다.

패널들은 "대규모 모델 구축", "탈중앙화 컴퓨팅 네트워크", "개인정보 기반 학습 메커니즘" 등의 관점에서 AI의 민주화 가능성을 전망했다. 조 유는 "차세대 AI 도구는 독점적 기업이 아닌 개발자와 커뮤니티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패널 3: 이더리움 VS 솔라나 — Web3 성능 경쟁
코인베이스 AI 제품 책임자 링컨 머(Lincoln Murr)가 진행했으며, 비트파이(BitFi) 설립자 한 리우(Han Liu), 솔레이어(Solayer) 설립 엔지니어 차즈(Chaz), 솔라나 재단 성장 책임자 지아니 첸(Jiani Chen)이 기술적 논쟁을 벌였다.

TPS부터 개발자 생태계까지, 솔라나 진영은 "성능과 비용"을 강조했고, 이더리움 진영은 "안정성과 보안성"을 주장했다. 패널들은 유동성을 가장 잘 통합하는 플랫폼이 개발자의 장기적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날카로운 의견 대결이 펼쳐져 이번 행사에서 가장 기술적 긴장감이 높은 세션으로 꼽혔다.
패널 4: 다음의 100배 코인 찾기 — 투기의 예술
메타에라(MetaEra) CEO 제시카 Y(Jessica Y)가 진행했으며, 서드아이(Third Eye) 공동 CIO 티엔 증(Tian Zeng), 아센덱스(AscendEX) 회장 조지 차오(George Cao), OORT CTO 사이차오 양(Sichao Yang)이 패널로 참석했다.

패널들은 "투기가 본질적인 죄악이 아니라, 인식과 정보 격차가 핵심 알파(alpha)"라고 솔직히 밝혔다. 서사 중심 시장에서는 기관들이 고변동성 자산에 대해 구조화 상품을 통한 포지셔닝을 선호하며, 개인 투자자들은 포지션 관리를 중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일찍 투자하고", "올바른 것을 선택하고", "지키는 것"은 기관과 개인 모두에게 공통된 과제가 되었다.
패널 5: AI와 크립토 시대의 벤처 캐피탈
저명한 창업가이자 투자자 비앙카 첸(Bianca Chen)이 진행했으며, SNZ Capital 파트너 키스 첸(Keith Chen), 팜 드라이브 캐피털(Palm Drive Capital) 공동 설립자 시먼 찬(Seamon Chan), 사토시랩(Satoshi Lab) 설립자 엘레인 양(Elaine Yang)이 투자 경험을 공유했다.
패널들은 오늘날 VC가 AI 모델 구조, 체인 상 인센티브 메커니즘, 인간 심리를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고 일치하여 지적했다.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투자 유치 리듬과 프로젝트 평가 로직을 재편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중동과 아시아의 주권 펀드가 Web3 투자 라인으로 복귀하고 있으며, 특히 AI Infra와 Layer1 프로토콜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패널 6: AI 에이전트 + 밈코인 — 차세대 마켓 메이커인가?
아벨 AI(Abel AI) 창립자 겸 CEO 스티븐 왕(Stephen Wang)이 진행했으며, 뉴욕대학교 교수 시 첸(Xi Chen), 순 네트워크(SOON Network) CEO 조앤나 증(Joanna Zeng), 프로테고 트러스트(Protego Trust) CIO 웨이이 잉(Weiyee In), UCSD 교수이자 아벨.ai CTO 비웨이 황(Biwei Huang)이 패널로 참석했다.

밈 문화 × AI 거래 에이전트가 새로운 서사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논의는 "AI가 체인 상 사용자의 조력자가 될 수 있는가", "밈이 문화형 자산으로 진화할 수 있는가", "스마트 에이전트가 시장 미시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등의 주제를 포함했다. 주요 주제 외에도 패널들은 AI 모델 보안, 데이터 남용, AI 신뢰성 검증 메커니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패널들은 AI 에이전트의 투명성, 행동 검증 가능성, 규제 준수, 데이터 추적성 등이 향후 AI와 금융 융합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일치하여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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