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킬러"에서 파트너로: 솔라나의 전환之路
번역: TechFlow
Solana가 이더리움 L2 rollup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2021년의 호황기에는 '이더리움 킬러'라는 타이틀을 두고 L1 블록체인들 간의 경쟁을 목격했다.
그러나 누구도 이 경쟁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창립자들은 "상대를 이길 수 없다면 그들과 함께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러한 전환의 이유는 바로 Solana다.
2022년 초부터 연말까지 대부분의 L1 블록체인 원생 토큰은 가치의 90% 이상을 잃었다.

모든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트릴레마(삼중 곤란) 문제를 해결하며 이더리움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이 경쟁에서 승리하지 못했으며, 거대 기업과 경쟁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당신이 무에서 시작해 @MetaMask 와 경쟁하는 지갑을 만들려 한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은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인터페이스, 더 나은 기능, 더 우수한 프로세스를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익숙함 때문에 여전히 MetaMask를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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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는 EVM 외부에서 유일하게 사용자가 관심을 갖는 블록체인이다.
다른 EVM 비호환 블록체인들(@NEARProtocol, @Cardano, @Algorand 또는 @kadena_io)에 대해서는 동일한 말을 할 수 없다.
2021년 당시의 상황은 다음과 같았다.

실제 사용자를 고려할 때, 이러한 체인들의 현재 TPS는 10을 넘지 않는다.
Solana 역시 잘 알려진 몇 가지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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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의 네트워크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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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 및 FTX와의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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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가 Solana 상의 USDC 및 USDT 상장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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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odsNFT가 이더리움으로 브릿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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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다수
하지만, 유일하게 사용자, 기술,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팀이다.
@aeyakovenko와 팀원들은 모든 피드백을 수용하고 문제들을 거의 대부분 해결하며 계속해서 나아갔다.
Solana는 L1 경쟁에서 승리하지는 않았지만, @0xMert_와 @SuperteamDAO 등 핵심 기여자 덕분에 이전에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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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L1 공간에서 유동성 경쟁에서 이길 수 없으므로, 경쟁 대신 이를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직접 이더리움의 생태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왜 굳이 경쟁해야 하는가?
L2를 배포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이더리움 경제의 혜택을 받으면서도 자체 경제를 보유한다는 의미다.
롤업이라면, 수억 달러의 TVL을 가진 원생 체인 위에 구축되므로 유동성을 유치하기가 더 쉽다.
또한 제작자는 이 광범위한 생태계 내에서 자신만의 소규모 경제를 운영할 수 있는 원생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
게다가 지금은 롤업을 만드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 다양한 솔루션이 있으며, @conduitxyz, @alt_layer, 물론 @Optimism의 OP Stack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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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상의 유동성 파편화는 실질적으로 사회적 파편화다.
각 L2는 고유한 중점을 둔다.
- @Optimism는 확장성에 집중한다. - @arbitrum는 DeFi에 집중한다. - @base는 SocialFi에 집중한다. - @MetisL2는 DAO에 집중한다.
이것이 나쁜 일인가? 물론 아니다!
각 롤업은 독특하며 고유한 정체성을 가질 기회를 갖고 있지만, 때때로 유동성 파편화를 크게 불평하는 사람들이 바로 같은 그룹이기도 하다.
正如 @eawosikaa가 ethCC 컨퍼런스에서 지적했듯이, 사람들은 주로 부대행사에 참석하는데, 그곳에서 뜻이 맞는 사람들을 찾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zksync 팬이라는 점 외에 다른 문화, 아이디어, 사고방식에도 열린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동일한 샌드박스(이더리움) 안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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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에서는 롤업을 구축하고, Solana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
두 생태계의 현 상황을 비교해야 한다면, 나는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릴 것이다.

현재로서는 이더리움과 Solana 사이에 실질적인 경쟁이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서로 다른 목적을 위해 서비스되고 있을 뿐이다.
이더리움은 이제 하나의 큰 샌드박스가 되었고, 그 안에서 어린이들(개발자들)이 모래성을(롤업을) 쌓고 있다.
점점 더 많은 개발자들이 동일한 dapp을 여러 롤업에 배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나는 이것이 문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 개발자들이 정말 좋은 앱을 만드는 것보다 유동성을 앱에 가져오는 데 더 집중하기 때문이다.
Solana도 같은 샌드박스지만, 여기서 모래성은 애플리케이션이며, 현재로서는 훨씬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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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Exchange보다 더 나은 교환 경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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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보다 더 나은 지갑 경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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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eProtocol(@CloneProtocol)처럼 비원생 자산에 대한 로컬 유동성 제공조차 존재한다.
@jito_sol는 MEV 보상을 포함하여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Solana 상에서 최고의 유동형 스테이킹 경험을 만들었다.
하지만 상황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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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의 현재 단계는 이더리움의 이전 단계와 유사하다.
사람들이 L2로 이주하고 새로운 L2를 만드는 이유는 원생 체인의 한계 때문이다.
2021년, 한 번의 스왑에 200~30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더리움 자체는 그렇게 많은 처리량을 감당할 수 없었기에, 처리량을 늘리고 수수료를 낮춰 네트워크를 사용 가능하게 하는 해결책이 필요했다.
Solana는 현재의 활동은 감당할 수 있지만, 아키텍처 상 몇 가지 제한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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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 리더가 봇 스팸에 의해 공격받아 거래가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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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거래는 컴퓨팅 유닛과 네트워크 대역폭을 낭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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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메커니즘은 효율성을 유도하지 않으며 인센티브 호환적이지도 않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실제로 Solana 상에 L2를 만들 필요는 없다.
내 관점에서 Solana 상에 L2를 만드는 것이 타당한 경우는 다음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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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정 후에도 네트워크가 대량의 거래를 처리할 수 없거나, 처리는 가능하지만 수수료가 충분히 높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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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의 유동성을 활용하면서도 자신의 체인 내에서 일부 경제권을 유지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체인을 생성하는 경우.
아마도 장차 우리는 Solana에서도 현재 이더리움과 유사한 L2 경쟁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여기에는 절대적인 승자가 없다. 결국 협력이 경쟁보다 종종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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