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 암호화폐 ETF 5건 승인 연기… 분석가들 10월 최종 결정 전망
작성자: cryptoslate
번역: 블록체인 나이트
4월 29일, SEC는 암호화 자산 관련 5건의 ETF 신청에 대한 결정을 연기했다. 이 조치는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파르트(James Seyffart)와 에릭 발쿠나스(Eric Balchunas)가 예상한 바였다.
이번 연기는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현물 솔라나(SOL) ETF 및 XRP ETF,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현물 헤데라(HBAR) ETF, 비트와이즈(Bitwise)의 도지코인(DOGE) ETF, 그리고 피델리티 현물 이더리움(ETH) ETF와 관련된 스테이킹 조항까지 포함한다.
세파르트는 "내게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이러한 신청 건들의 최종 마감일은 2025년 10월 또는 그 이후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약 72개의 암호화 ETF 신청이 여전히 SEC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고, 이들 신청의 마감일도 임박했기 때문에 이번 주 추가 연기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발쿠나스는 최근 공식 취임한 SEC 의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자리잡기 전까지는 SEC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덧붙여 "SEC는 계속 외부 인사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마도 전략을 수립 중일 것이다. 그런 다음 나서서 신청을 승인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SEC의 암호화 자산 ETF 신청에 대한 결정은 일반적으로 일련의 법정 마감일을 따른다. 즉, 연방관보에 19b-4 양식 게재 후 45일, 90일, 180일, 240일째 되는 날이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ETF 승인 캘린더에 따르면, 연기된 다수의 상품들은 여전히 3분기와 4분기 사이에 최종 마감일을 맞이해야 한다.
갱신된 캘린더에 따르면, 프랭클린 현물 XRP ETF의 최종 결정 마감일은 2025년 11월 5일로 정해졌으며, 프랭클린 현물 SOL ETF는 2025년 10월 7일까지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
그레이스케일 헤데라 ETF와 비트와이즈 도지코인 ETF의 최종 마감일은 모두 2025년 10월 8일로 설정됐다. 피델리티 제안과 관련된 이더리움 스테이킹 조항은 현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초기 단계는 2025년 4월에 이미 완료됐다.
이번 연기는 SEC의 관례적인 절차에 부합하며, 기관의 검토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지 신청 거부를 의미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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