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론(TRON)이 도미니카 메타버스 디지털 신원 프로젝트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3월 6일, 트론(TRON)은 도미니카국과의 새로운 협력을 발표하며 웹 3.0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트론(TRON)은 카리브 지역 최초의 디지털 신원 프로그램 개발을 주도하게 되며, 도미니카 메타버스 구축, 도미니카 디지털 신원(DDID) 프로젝트 운영 및 도미니카 국가 토큰(DMC)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력은 메타버스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것으로, 도미니카가 관련 기술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 획기적인 메타버스 기술은 향후 수 년간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활동을 재정립하게 될 것이다. 트론(TRON)은 웹 3.0의 핵심 구성 요소로서 디지털 신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DDID와 DMC 프로젝트의 감독·실행·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로스벨트 스케리트 도미니카 총리는 "도미니카 디지털 신원 프로젝트는 작년 암호화폐령을 제정한 이후 우리가 시작하는 첫 번째 웹 3.0 프로젝트로서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블록체인 혁신의 전망은 매우 밝으며, 트론(TRON)과의 협력을 지속하면서 도미니카의 디지털 경제 건설을 계속해서 추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국 공식 미디어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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