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할라, 홍콩 국제 스무딩크리켓 6인조 대회에 공식 파트너로 복귀
저자: Valhalla
번역: TechFlow

플로키(Floki)의 플레이투언(Play-to-Earn)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블록체인 게임 발할라(Valhalla)가 홍콩 국제 크리켓 식스(6인제 크리켓)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7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후원하게 되었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세계 최정상급 팀들이 천광도 레크리에이션 그라운드에서 빠른 템포의 크리켓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1992년 창설 이래로 크리켓 식스는 사친 텐두르카르(Sachin Tendulkar), 엠에스 도니(MS Dhoni), 셰인 워너(Shane Warne), 사나트 자유시리아(Sanath Jayasuriya)와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참가했던 인기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발할라는 이번 크리켓 식스와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경쟁 정신과 블록체인 게임 세계의 융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발할라의 담당자 브라운 웨일(Brown Whale)은 "홍콩 국제 크리켓 식스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상징적인 대회가 지닌 열정과 활기는 우리가 게임 속에서 추구하는 혁신성과 커뮤니티 정신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크리켓 팬들과 소통하며, 플레이투언 게임이 어떻게 오락 경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경쟁 정신을 드러낼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는 여러 지역에서 스타 스포츠 네트워크(Star Sports Network)를 통해 생중계되며, 인도 관중들은 인도 최대 스포츠 OTT 플랫폼인 팬코드(Fancode)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발할라와 크리켓 식스의 브랜드가 사이드 벤더 광고판, 중앙 투구 구역 매트, 시상식 배경판 등 주요 위치에 노출될 예정이다.
올해 대회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뉜다. C조에서는 로빈 우타파(Robin Uthappa)와 케다르 자다브(Kedar Jadhav)가 이끄는 인도 팀이 파키스탄과 아랍에미리트(UAE)와 맞붙는다. A조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뉴질랜드, 개최지 홍콩이 포함되었으며, B조에는 호주, 잉글랜드, 네팔이, D조에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오만이 속해 있다. 각 조 상위 두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3일간 총 29경기가 치러진다.
홍콩 국제 크리켓 식스 대회 소개
홍콩 국제 크리켓 식스 대회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천광도 레크리에이션 그라운드에서 개최되는 6인제 국제 크리켓 대회로, 2024년 대회는 7년 만에 돌아오는 중요한 행사이다. 전 세계 최고의 크리켓 팀 12개가 최고의 영예를 두고 경쟁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hkcricke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할라(Valhalla) 소개
발할라는 북유럽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블록체인 기반 MMORPG로, 플레이어는 세계를 탐험하고, 베라(Veras) 생물을 길들이며 전투를 벌일 수 있다. 플레이어 중심의 경제 시스템과 육각형 전장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Valhalla.ga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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