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6월 23일 노르웨이 광산 채굴 회사 그린 미네랄스(Green Minerals)는 비트코인 자금 전략을 블록체인 전체 전략의 일환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파트너사와 함께 최대 12억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 보유자산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린 미네랄스 그룹의 사장 스타일레 로다hl(Ståle Rodahl)은 "현재 화폐 공급이 대규모로 확대되는 시기에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및 비인플레이션 특성은 기존 법정통화에 대한 매력적인 대안이 된다"며 "이 전략은 회사가 법정통화 리스크를 회피하고 통화가치 하락에 강력한 헤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린 미네랄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전체 가치 사슬에 도입해 공급망 투명성과 광물 원산지 인증, 운영 효율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회사는 주당 비트코인(BTC/주)을 주요 성과 지표(KPI)로 도입하며, 향후 며칠 내 최초의 비트코인을 취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