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18일 로이터통신은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템포럴(Temporal)이 3억 달러 규모의 D라운드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회사의 기업 가치는 50억 달러에 달했으며, a16z가 주도하고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사파이어 벤처스(Sapphire Ventures) 및 시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을 포함한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해당 기업은 이번 자금 조달이 “인공지능의 특정 순간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복잡하고 장기간 실행되는 프로세스에서 흔히 발생하는 AI 에이전트의 신뢰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오픈AI 등 인공지능 기업과 스냅(Snap), 넷플릭스(Netflix), JP모건(JP Morgan) 등이 템포럴의 고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