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7일 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들의 전언으로 암호화폐 헤지펀드 랜턴 벤처스(Lantern Ventures)가 외부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환불하고 있으며, 현재 새로운 투자를 더 이상 받지 않고 있고, 해산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회사는 인수자를 찾고 있거나 패밀리오피스로 재전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랜턴 벤처스는 최성기 당시 약 6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했으며, 샘 뱅크먼-프리드의 알라메다 리서치 출신 일부 멤버들이 설립했다. 현재 이 헤지펀드의 다수 직원들이 실직할 위기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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