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tget UEX 일일 뉴스|서클(Circle), 2.22억 달러 규모의 ARC 프리세일 완료; 미국 CPI 데이터 발표 예정; 미-이란 휴전 합의 위태로움
1. 주요 뉴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동향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모건스탠리, “더 충격적일 수 있다” 경고
- 미국은 이번 주 ‘인플레이션 주간’에 접어들었으며, 4월 CPI, 생산자물가지수(PPI), 수입물가지수 등이 차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모건스탠리 글로벌 거시 전략 담당 부사장은 오늘 발표되는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으며, 특히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 추이에 미칠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
- 시장 일반적인 예측에 따르면 전체 CPI는 전월 대비 0.6% 상승, 핵심 CPI는 0.3%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임대료 요인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데이터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완화 정책의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자산에 부정적이지만, 달러화 강세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국제 원자재 시장
트럼프, 이란의 반응을 ‘어리석다’고 비판… 미-이란 휴전 협상 위태로움
-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고 재차 강조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 항해 작전’ 범위 확대 가능성도 시사했다. 이란 측은 자체 제안한 ‘14개 항목’ 해결 방안을 대체할 다른 선택지가 없으며, 해협 통행은 여전히 제한된 상태라고 밝혔다.
- 사우디아람코는 해협이 지속적으로 봉쇄될 경우 전 세계 유류 공급이 매주 약 1억 배럴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정학적 긴장이 유가를 직접적으로 상승시키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관련 종목에 대한 지지력을 높이지만,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킨다. 동시에 금·은 등 헤지 자산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2. 시장 복습
원자재 및 외환 시장 동향
- 현물 금: +0.38%, 4,753달러/온스
- 현물 은: +0.19%, 86달러/온스
- WTI 원유: +0.51%, 98달러/배럴
- 브렌트 원유: +0.49%, 104달러/배럴
- 달러 인덱스: 98.063 근처에서 소폭 등락
암호화폐 시장 동향
- BTC: +0.1%, 현재 가격 약 81,549달러
- ETH: -0.74%, 현재 가격 약 2,330달러
- 암호화폐 시장 총 시가총액: +0.2%, 약 2.81조 달러
- 시장 청산 현황: 24시간 내 총 청산 약 2.21억 달러, 그 중 롱 포지션 청산 1.12억 달러
- Bitget BTC/USDT 청산 지도: BTC 현재 가격은 약 81,565달러 수준이며, 82,200~83,000달러 구간 상방에는 고레버리지 숏 포지션이 집중되어 있어,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시 공매도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하방에서는 80,000~81,000달러 근처에 밀집된 롱 포지션 청산 구간이 존재해, 이 구간을 하향 돌파할 경우 롱 포지션의 집단 청산과 더불어 조정 폭이 확대될 수 있다.

- 현물 ETF 순유입/순유출: BTC 현물 ETF는 어제 약 3,460만 달러의 소폭 순유입; ETH 현물 ETF는 어제 약 1,790만 달러의 소폭 순유출
- BTC 유입/유출: 어제 BTC 현물은 순유출 1.93억 달러, 선물 계약은 순유출 13.5억 달러
미국 주식 지수 동향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0.02%, 49,609포인트, 신중한 횡보세 지속
- S&P 500 지수: +0.84%, 7,399포인트, 사상 최고치 갱신
- 나스닥 종합지수: +1.71%, 26,247포인트, AI 관련 종목이 지속적으로 견인
테크 거물 기업 동향
- 애플(AAPL): +2.05%, 293.32달러
- 아마존(AMZN): +0.56%, 272.68달러
- 구글A(GOOGL): +0.71%, 400.80달러
- 메타(META): -1.16%, 610달러
- 마이크로소프트(MSFT): -1.34%, 415.12달러
- 엔비디아(NVDA): +1.75%, 215.20달러
- 테슬라(TSLA): +4.02%, 428.35달러 전반적으로 테크 거물 기업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테슬라는 마스크가 트럼프 중국 방문 대표단 일원으로 참석한다는 소식에 크게 견인되었고,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자본지출 수요 증가세에 힘입었다. 반면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기업은 이익 실현과 섹터 로테이션으로 인해 조정을 받았다.
업종별 움직임 관찰
메모리 관련 종목 6~8% 이상 상승
- 대표 종목: 퀄컴 +8% 이상, 웨스턴디지털 +7% 이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6% 이상
- 추진 요인: AI 데이터센터 건설 및 초대규모 클라우드 업체의 자본지출 증가세 지속, 메모리 수요 강세로 업종 사상 최고 종가 기록
광통신 관련 종목 10~26% 이상 상승
- 대표 종목: POET 테크놀로지스 +26% 이상,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24% 이상, 루멘텀 +16% 이상
- 추진 요인: AI 열풍 속 광모듈 수요 폭증, 루멘텀은 나스닥100지수 편입 예정 소식으로 추가 상승 동력 확보
3. 미국 주식 개별 종목 심층 분석
1. 루멘텀(LITE.US) – 나스닥100지수 편입
사건 개요: 루멘텀 주가는 월요일 16.52% 급등해 사상 최고치인 1,053.09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회사가 5월 18일부터 나스닥100지수에 공식 편입되며, 코스타(Kostra)를 대체한다는 발표에 따른 것이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186%, 최근 12개월간 상승률은 무려 1,368%에 달한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초대규모 클라우드 업체의 자본지출 급증으로 꾸준히 혜택을 받고 있다. 시장 해석: 기관 투자자들은 지수 편입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이 AI 공급망 프리미엄을 더욱 확대시킬 것이라고 평가한다. 투자 시사점: AI 인프라 관련 테마는 여전히 장기적 확실성을 지니고 있으며, 유사한 광통신 관련 종목의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서클(CRCL.US) – 1분기 실적 및 USDC 성장 강세
사건 개요: 서클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6.94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주식 기반 보상 비용이 76% 급증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5,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USDC 유통량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770억 달러를 기록하며 핵심 성장 동력이 되었다. 회사는 ARC 생태계 2.22억 달러 규모의 프리세일을 완료했으며, AI 에이전트 결제 분야 진출을 위한 Agent Stack 플랫폼을 추진 중이다. 연간 실적 전망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시장 해석: 기관 투자자들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AI 결제 분야 진출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자 시사점: USDC 생태계 확장은 암호화폐 인프라에 확실한 지지를 제공하며,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의 장기적 배분 가치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3. 테슬라(TSLA.US) – 마스크, 트럼프 중국 방문 대표단 참여
사건 개요: 테슬라 주가는 월요일 약 4% 상승했으며, 블룸버그는 일론 마스크가 트럼프의 중국 방문 미국 대표단 일원으로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시장 해석: 시장은 이 조치가 테슬라의 중국 내 사업에 정책적 호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투자 시사점: 미중 고위급 상호작용을 배경으로 자동차 및 기술 거물 기업의 국경 간 기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으나, 지정학적 변수에도 주의해야 한다.
4. 모데르나(MRNA.US) – 한탄바이러스 사건, 상업적 영향 제한적
사건 개요: WHO는 안데스형 한탄바이러스의 대규모 확산 위험이 낮다고 강조했으나, 모데르나 주가는 장 초반 일시적으로 급등했다. 그러나 이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해당 사건에서 회사가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고, 주가는 결국 약 3% 하락 마감했다. 시장 해석: 기관 투자자들은 감염병 관련 주가 변동이 실제 상업적 영향을 훨씬 초월하는 경향이 있음을 강조한다. 투자 시사점: 바이오기술 주식은 단기적으로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쉬우며, 장기적 관점에서는 파이프라인과 상업화 성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4. 암호화폐 프로젝트 동향
1. 마라(MARA)는 2026년 1분기 재무 및 운영 데이터를 공개했다. 순손실은 13억 달러(희석 후 주당 손실 3.31달러)로, 전년 동기 순손실 5.334억 달러보다 확대되었다. 손실의 주요 원인은 디지털 자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10억 달러 손실이다. 당분기 2,247개의 BTC를 채굴했으며, 평균 채굴 비용은 76,288달러였다. 또한 20,880개의 BTC를 평균 판매가 70,137달러에 매각했다.
2. 21 Shares US는 자사의 하이퍼리퀴드 ETF(THYP)가 미국 동부 시간 기준 2026년 5월 12일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THYP는 FTSE 하이퍼리퀴드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형 현물 HYPE ETF이며, 규제 및 세무 리스크를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부 HYPE 보유 자산을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3. 이더리움 재단은 프로토콜 팀을 재편 중이며, 코어 개발자인 바르나베 몬노(Barnabé Monnot)와 팀 베이코(Tim Beiko)가 퇴임할 예정이고, 알렉스 스톡스(Alex Stokes)는 휴가를 떠난다. 윌 코크런(Will Corcoran), 케브 웨더번(Kev Wedderburn), 프레드릭(Fredrik)이 새 공동 책임자를 맡는다.
4. 비트코인 채굴 기업 클린스파크(CleanSpark)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순손실은 3.783억 달러로, 전년 동기 1.388억 달러보다 173% 확대됐으며, 이 중 비트코인 보유 자산 평가 손실이 2.241억 달러를 차지했다. 회사는 분기 말 기준 9.252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 수익은 1.36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클린스파크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5. 서클은 아크(Arc) 백서를 발표했다. 메인넷은 2026년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며, 테스트넷은 이미 2025년 10월에 시작됐다. 2026년 5월 5일 기준 누적 거래 처리량은 2.441억 건이다. 아크는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형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EVM 호환, USDC 원생 통합, 1초 미만의 결정성 결제, 스테이블코인 기반 가스비, 구성 가능한 프라이버시 기능 등을 지원한다. 크로스체인 송금은 서클의 CCTP를 통해 수행된다.
5. 오늘의 시장 일정
데이터 발표 일정표

중요 이벤트 예고
5월 12일(화요일)
- 미국 4월 CPI 발표, 시장 예상 전년 동기 대비 3.8% 소폭 상승; ★★★★★
- 뉴욕연은의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총재, 통화정책 토론회 참석
- 옥로(OKLO) 분기 실적 발표(장 마감 후)
5월 13일(수요일)
- 미국 4월 PPI 발표(UTC+8 기준 20:30)
- 알리바바(BABA) 분기 실적 발표(장 개시 전); 네비우스(Nebius), 시스코(CSCO) 분기 실적 발표(장 마감 후)
5월 14일(목요일)
- 트럼프, 5월 14~15일 중국 방문 예정; 미국 정부, 엔비디아, 애플, 엑손모빌, 보잉 등 CEO들을 동행 요청; ★★★★★
- 애플리드 머티어리얼즈(AMAT) 분기 실적 발표(장 마감 후);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 나스닥 상장 예정
5월 15일(금요일)
- 파월(Fed 의장) 임기 종료, 워시(Warsh) 후임 예정
- 기관 13F 보고서 제출 마감일, 버크셔 등이 최신 미국 주식 보유 현황 공개
*이번 주 미국 주식 시장의 핵심 테마는 파월 임기 종료 및 워시 후임, 미국 CPI/PPI 데이터, 트럼프 중국 방문 가능성, 서클·옥로·AMAT 등 실적 발표로, 시장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기관 전망: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주 CPI 데이터가 시장의 향후 방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예상을 상회할 경우 단기적으로 리스크 선호도가 일시적으로 억제될 수 있지만, AI 슈퍼사이클 서사가 여전히 장기적 주류 테마로 인식되고 있다. JP모건 프라이빗 뱅크는 “AI 슈퍼사이클은 막 시작된 것일 뿐”이라며 테크주에 대해 낙관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제인 하치우스(Jan Hatzius)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경제가 ‘꺾이기는커녕 오히려 굴곡만 있는 상태’라고 평가하며, 이란 사태는 단기적 변동성만 유발할 뿐 전반적인 성장 궤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암호화폐 분야에서는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 추진이 규제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BTC ETF의 지속적 순유입과 맞물려, 기관들은 단기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함께 변동성 구간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AI 및 암호화폐 인프라의 장기적 테마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지정학적 이벤트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있으며, 테크 및 원자재 업종은 계속해서 분화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본 내용은 AI 검색을 통해 수집·정리된 정보이며, 인공지능 결과를 바탕으로 인적 검토 후 게시된 것으로, 어떠한 투자 조언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데이터는 불가피하게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장 실시간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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