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ar의 미래를 조형하다: 소타 와타나베가 말하는 Soneium, Astar 및 수십억 사용자의 Web3 여정
Soneium과 Astar, 엔터테인먼트와 금융을 통한 Web3 보급 가속화
Soneium은 일본 소니가 지원하고 Astar 개발팀인 Startale이 주도하여 개발·운영하는 레이어2 네트워크로, Astar의 창립자 사타 와타나베(Sota Watanabe)가 이끌고 있다. Soneium은 Astar와 자원 및 전략 차원에서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Astar 생태계의 핵심 자산인 ASTR은 향후 Soneium의 대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oneium 내에서 활용되는 핵심 역할뿐 아니라 토큰 교환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최근 JE Labs 창립자 에비(Evie)는 사타를 인터뷰해 그가 이끄는 두 가지 주요 프로젝트 — 공개 블록체인 Astar와 소니가 공동 구축에 참여한 레이어2 네트워크 Soneium — 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인터뷰에서 사타는 Astar가 Soneium과 전략적 협력 체제로 전환하는 배경과 Web3와 Web2를 융합하는 새로운 시도에 대해 밝혔다.
주목받는 공개 블록체인에서 Web3 보급 플랫폼까지: Astar의 3단계 진화
사타는 인터뷰를 통해 Astar가 공개 블록체인에서 Web3 보급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전체 경로를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Astar Evolution이라는 3단계 계획을 제시했으며, 목표는 극소수 기술 애호가만이 아닌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Web3 기술을 사용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Sony Group과 함께 Sony Block Solution Lab을 설립한 Startale은 레이어2 공개 블록체인 Soneium을 개발했으며, 이는 Astar와 상호 보완적인 생태계로서 Web3의 대규모 채택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장기주의 구현: Astar와 Soneium이 함께 만드는 윈윈 생태계
사타는 Astar 창립자이자 Soneium 이사라는 두 가지 신분을 바탕으로 두 생태계 간의 심층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장기주의'를 중심축으로 윈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Soneium은 자체 토큰을 발행하지 않고, ASTR을 생태계의 공동 자산으로 채택하고 있다. ACS(Astar Contribution Score)라 불리는 체인상 기여도 메커니즘을 통해 개발자와 사용자는 Soneium 생태계에 기여함으로써 ASTR과 OP(Optimism 토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Astar는 Soneium 내에서 대표적인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는 단기적인 수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2030년, 나아가 2040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사타는 말했다. 연쇄 창업가인 사타는 기술이 더 많은 개인에게 힘을 실어줘야 하며, Web3가 대중의 일상 속으로 진입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10년 이상 지속될 장기 게임이며, 궁극적으로 세계 최상위 3~5위 메인넷 중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사타는 강조했다. ACS 활동 시작 이후 TVL은 두 배로 증가했으며, 현재 Soneium 메인넷 출시 후 불과 두 달 만에 전 세계 14위로 급부상했고, 앞으로 상위 3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전략: Web3 보급의 핵심 돌파구
사타는 엔터테인먼트와 소셜이 Web3 보급을 견인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강조하며, Soneium 위에 구축된 스타 프로젝트 Yoake를 소개했다. Yoake는 팬들이 체인상 투표를 통해 아이돌의 공연 내용을 결정할 수 있는 탈중앙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오프라인 행사에 1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2만 명의 사용자가 투표에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사용자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원활하게 투표와 상호작용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체인상 투표의 가장 큰 장점은 결과를 조작할 수 없다는 점이다. 우리 스스로도 결과를 변경할 수 없다"고 사타는 강조했다.
장기적 경쟁 우위 구축: 금융 인프라에서 스타 애플리케이션까지
Soneium의 전략은 두 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DeFi 통합 등의 안정적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한 후,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및 소셜 등 Web2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하는 방식이다. "엔터테인먼트 레이어를 만들기 전에 나는 먼저 금융 인프라를 튼튼히 다지고 싶다. 그 기반 위에서 비로소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사타는 밝혔으며, 현재 유니스왑(Uniswap) 등 DeFi 블루칩 프로젝트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궁극적으로 우리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많은 Web2 사용자를 끌어들였는지로 판단돼야 한다. 우리는 제로섬 게임을 하고 싶지 않으며, 오히려 윈윈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Soneium에게 진정한 승리는 단순히 기존 Web3 사용자의 이동이 아니라, 향후 1~2년 안에 기존에 Web3를 접해보지 않은 Web2 사용자들을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끌어들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이것이 바로 Soneium이 '차세대 메인스트림 블록체인'을 구축하려는 핵심 미션이다. 엔터테인먼트와 Web3의 결합은 Web2 사용자를 유치하는 핵심 열쇠이며, 기존 Web3 생태계의 "에어드랍으로 유저를 끌고, 호황장이 오면 떠나는" 순환 고리를 깨뜨릴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이다.
글로벌을 향하면서도 로컬을 잊지 않기: 일본 시장의 강점과 기회
Startale 팀은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80명 이상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사타는 일본 현지 시장의 중요성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는 일본의 규제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과 세제 정책의 긍정적 변화가 더 많은 자금과 사용자를 시장으로 유입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Startale은 성공 사례인 Startbahn과도 협력하며 일본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타는 일본 시장에 대해 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그는 "만약 세율이 55%에서 20%로 낮춰진다면, 일본 투자자들이 대거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단계: 블록체인과 대중의 연결 방식 재정의
사타는 현재 Web3 프로젝트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활용 사례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Soneium은 '사용자 중심'을 핵심 이념으로 삼아 Web2와 Web3를 연결하고, 금융에서 엔터테인먼트까지 지속 가능한 생태계 폐쇄 회로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장 사이클과 산업 경쟁 속에서 사타는 Soneium의 차별화된 전략을 분명히 밝혔다. 즉, 극도로 편리한 사용성 + 강력한 배포 채널 + 대중을 겨냥한 킬러 제품을 통해 기술적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Web3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인터뷰 전체 보기:https://x.com/AstarNetwork/status/1922582874076680499
참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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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r 공식 트위터: https://x.com/Astar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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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r 공식 웹사이트:https://t.co/UB8q2Fdl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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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eium 공식 트위터:https://x.com/sone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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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eium 공식 웹사이트: https://sonei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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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ale 공식 트위터: https://x.com/Startale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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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ale 공식 웹사이트: https://startal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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