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5일 PRNewswire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POP Culture는 디지털 트렌드 펀드인 'Crypto Pop Fund'의 1억 달러 규모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비트코인 자산을 1,000BTC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주 3,300만 달러를 투입해 300BTC를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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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9월 25일 PRNewswire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POP Culture는 디지털 트렌드 펀드인 'Crypto Pop Fund'의 1억 달러 규모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비트코인 자산을 1,000BTC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주 3,300만 달러를 투입해 300BTC를 매입한 바 있다.
PR뉴swire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인 POP Culture는 1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트렌드 펀드 'Crypto Pop Fund'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1,000BTC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주 3,300만 달러를 투입해 300BTC를 매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