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25일 PRNewswire 보도를 인용해 파리에 위치한 자산운용사 멜라니온 캐피탈(Melanion Capital)이 유럽에서 최초로 비트코인 금고 운영 모델(BTOC)을 도입하는 민간 규제 대상 자산운용사가 되기 위한 새로운 전략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 이사회는 5,000만 유로의 자금을 조달해 전액을 비트코인에 배정할 계획이며, 이는 유럽에서 가장 큰 민간 부문 금고 비트코인 투자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상장 기업 모델과 달리 멜라니온의 민간 구조는 변동성 대응, 거래 구성 및 유동성 관리 측면에서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한다.
멜라니온 캐피탈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자드 코메어(Jad Comair)는 "비트코인은 단순한 자산을 넘어 자본의 보존과 성장을 위한 장기적 앵커"라며, 회사는 자체 재무제표에 이러한 전략을 직접 적용함으로써 다른 민간 기업들에게 지속 가능한 비트코인 금고 운영의 모범 사례 프레임워크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