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22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EU 재무장관들이 최근 코펜하겐 회의에서 디지털 유로 도입 로드맵에 합의했다. 이 방안은 EU 장관들에게 발행 결정 및 개인 보유 한도 설정에 대한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 유럽중앙은행(ECB)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디지털 유로화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유럽 주권의 정치적 선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계획은 여전히 유럽의회 승인이 필요하며, 조기 시행 시 2026년 6월까지 입법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공식 발행까지 약 3년이 더 소요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금융 안정성 등 다양한 도전 과제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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