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1일, 최근 후오비 HTX의 글로벌 고문 선위청(손우청)이 X(X 플랫폼)를 통해 후오비 HTX가 일본 이치카와시 동물원에서 생활 중인 원숭이 펀치(Punch)에게 서식지 개선 및 성장 지원을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펀치를 ‘후오비 HTX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한편 펀치는 태어난 직후 생모에게 버림받았으며, 동물원 내 다른 원숭이들로부터도 고립된 상태였다. 펀치는 동물원 관리자가 준 고릴라 인형을 마치 생모처럼 여겨 늘 곁에 두었고, 다른 원숭이들의 괴롭힘을 받을 때조차 그 ‘엄마’ 인형을 꽉 안고 있었다. 펀치의 영상은 인터넷에서 급속히 화제가 되었으며, 그 강인한 생명력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선위청은 “세계에서 가장 용기 있는 작은 원숭이 펀치가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리는 그의 강인함에 깊이 감동받았다. 펀치가 이치카와시 동물원에서 최상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후오비 HTX는 그의 성장과 서식지 조성 지원을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