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17일 한국 매체 핀포인트뉴스(Pinpointnews)에 따르면, 한국 기업 파라택시스 코리아(Parataxis Korea)가 약 50개의 BTC를 초기 매입 완료하고 본격적인 자금 보유 전략을 시작했다.
해당 회사는 8월 7일 첫 거래 이후 검증된 실행 능력을 갖춘 기관급 BTC 자금 보유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라택시스 코리아의 대표 앤드류 킴(Andrew Kim)은 미국 파라택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 및 관련 계열사의 자산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급 인프라와 절차를 도입하여 거래 실행, 커스터디, 내부 통제 시스템, 상대방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준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