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0일 PRNewswire는 자율 인터넷 프로토콜 개발 기업인 유니시티 랩스(Unicity Labs)가 3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이번 펀딩은 블록체인지 벤처스(Blockchange Ventures)가 주도했으며, 중동 지역 통신 애플리케이션 타와살(Tawasal)과 웹3 초기 투자 기관 아웃라이어 벤처스(Outlier Ventures)가 공동 참여했다. 유니시티 랩스는 이번 신규 자금을 활용해 피어투피어(P2P) 암호화 아키텍처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자율 AI 에이전트가 중개자나 공유 원장 없이도 기계 수준의 속도로 서비스를 탐색하고 거래 상대방을 검증하며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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