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2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베어링드(BlackRock)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베어링드 BLF 국채신탁펀드의 블록체인 기반 주식 종류를 설립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새로운 주식 종류는 DLT(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분산원장기술)로 표기될 예정이다. DL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주식 소유권을 기록하거나 고품질 단기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 머니마켓펀드(MMF)의 일부 운용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목적을 갖는다. DLT 주식은 뉴욕멜론은행(BNY)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BNY는 고객들의 주식 소유 현황을 블록체인 기술로 미러링하여 기록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베어링드는 작년에 이미 대체화된 펀드인 베어링드 달러기관 디지털 유동성 펀드(BUIDL)를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