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15일 한국 매체 조선비즈(Chosun Biz)는 자산 운용 규모가 약 1,00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벤처 캐피탈 기업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a16z)가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사무소를 정식으로 개설한다고 보도했다. 서울 사무소는 초기에는 암호화폐 분야에 집중한 후 점차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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