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1일 로이터통신은 미국 백악관 고위 관료의 말을 인용해 백악관 내부에 회의적인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료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고문들과의 대화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단기간 내 완전히 재개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이미 시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석유 공급이 곧 복구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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