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3일 우지한(吳忌寒)이 설립한 비트코인 채굴 기업 비트디어(BTDR)는 “회사의 비트코인 매각 결정은 시장 차원의 우려를 불러일으키지 않아야 하며, 현재 검토 중인 여러 건의 구속력 없는 전력 및 토지 인수 기회에 대비해 유동성을 사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해시파워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주주 이익을 위해 계속해서 채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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