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0일 핀테크 기업 뉴이티(Newity)가 CMT 디지털(CMT Digital) 주도로 1,1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이 자금은 소기업 대출 사업을 블록체인으로 이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뉴이티 창사 이래 첫 번째 투자로, 2024년 말에 시작되어 2025년 12월 완료됐으며, 미래 지분 간단 협약(SAFE) 구조를 채택했다. 뉴이티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까지 12만 5,000개 이상의 소기업에 총 12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조달해 왔다. 평균 대출 규모는 약 11만 8,800달러이다.
뉴이티 공동창업자이자 공동 CEO 루크 라하이(Luke LaHaie)는 “우리는 단순히 소기업 대출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가와 자본을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자체를 재구축하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 우리에게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팀이 시장 수요에 따라 규모에 맞춰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1분기 내 블록체인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