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1월 31일 야후 파이낸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이름이 금요일 미국 정부가 공개한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 사건 관련 최신 문서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문서에는 워시의 이름이 ‘2010년 생바르텔레미 섬 크리스마스 행사’ 참석자 이메일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러시아 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Roman Abramovich) 등 다른 인사들과 함께 언급되었다. 또한 그는 영국 귀족 윌리엄 애스트(William Astor)가 주최한 만찬에도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도는 워시가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된 바로 그날 공개됐다. 이전까지 그가 겪은 주요 논란은 공화당 기부자인 로널드 라우드(Ronald Lauder)와의 관계였다. 라우드는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그에게 그린란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현지에서 상업적 이익을 보유하도록 영향을 미쳤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워시는 엡스타인과의 관계 및 2010년 크리스마스 기간 일정에 대해 해명할 필요가 있으며, 외부에서는 트럼프의 지명이 두 사람이 동일한 사회관계망에 속해 있다는 점과 관련이 있는지 주목하고 있다. (Jinshi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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