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22일, 비트겟(Bitget)의 최고마케팅책임자 이냐시오 아기레(Ignacio Aguirre)가 최근 캄보디아를 방문해 유니세프(UNICEF)와 협력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게임 체인저스 컨소시엄(Game Changers Coalition)'을 현장에서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는 게임 개발과 같은 혁신적인 방식을 통해 전 세계 8개국의 청소년 및 교육자들이 핵심 디지털 기술을 익히도록 지원한다. 비트겟 산하 블록체인포허(Blockchain4Her, B4H)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서 양측은 2027년까지 개발도상국 여자 어린이 110만 명에게 학습과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의 성평등과 포용적 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니세프 캄보디아 대표 윌 파크스(Will Parks)는 "이러한 혁신적인 학습 방식은 여아 및 청년층이 디지털 기술 습득의 장벽을 극복하도록 효과적으로 돕고 있다. 이는 젊은이들의 자신감을 높일 뿐 아니라, 향후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 참여하고 통합되는 중요한 길을 열어준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교육·청년·체육부 상임국무비서 김 세타니(Kim Sethany)는 "본 프로젝트는 디지털 교육 분야의 성별 격차를 줄임으로써 여성의 성장을 지원하고 국가의 디지털 전환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