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0일 연합뉴스는 SK텔레콤이 영국 반도체 설계 기업 암(Arm) 및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레벨리언스(Rebellions)와 AI 데이터센터 추론 서버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삼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협약에 따라 세 기업은 암이 최근 발표한 AGI CPU와 레벨리언스가 올해 3분기 중 출시할 예정인 AI 가속 칩 ‘리벨카드(RebelCard)’를 결합해 AI 추론 서버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SK텔레콤의 AI 데이터센터에서 테스트 및 검증할 예정이다. 한편, 암 AGI CPU는 고밀도 추론 환경 및 대규모 AI 배포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리벨카드는 대규모 AI 추론 전용으로 설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