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14일 채신망(财新网) 보도에 따르면 국제 경매업체 크리스티(Christie's)의 최고경영자 보니 브렌넌(Bonnie Brennan)은 작년에 이미 80%의 컬렉터들이 온라인 방식으로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사 산하 크리스티 벤처스(Christie’s Ventures)는 예술품 시장과 관련된 혁신 기술에 투자할 계획이며, 주요 투자 분야로 Web3, 인공지능, 핀테크 및 하드웨어 장비의 네 가지 분야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티 벤처스는 그동안 Web3, 예술 관련 금융 상품, 예술 소비 솔루션 및 기술이라는 세 분야에 주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