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shKey Chain Web3 Voyage 컨퍼런스 성황리에 종료, 기술 혁신과 금융 혁명의 교차점 열어

2025년 2월 20일, HashKey Chain이 주최하고 AWS와 ATT가 공동 주최한 'Web3 Voyage' 컨퍼런스가 홍콩 해양박물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 세계 Web3 분야의 정상급 사상가들과 실무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 행사에는 1,300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그중 700명 이상이 현장에 참석해 주요 기조연설과 5개의 패널 토론 세션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나누었다. 37명의 업계 리더들은 PayFi, RWA, MMF, 스테이블코인, 리스테이킹 등의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미래를 위한 역동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예상을 뛰어넘는 깊이와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Web3 분야의 숙련된 개발자뿐 아니라 전통 금융권 관계자들까지 한데 모여 빠르게 발전하는 Web3 물결 속에서 방향을 잡고 혁신의 경계를 넘어서는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
컨퍼런스 주제가 말하듯, 'Web3 Voyage'는 단순한 기술과 아이디어의 충돌을 넘어 다양한 분야 간 협업과 공동 탐색의 시작점이 되었다.
▍AI와 Web3의 융합: 왕양 교수, 지능형 서비스의 미래를 밝히다
이번 행사의 메인 오프닝 무대에서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부총장 왕양(汪揚) 교수는 AI와 Web3의 융합이 미래 경제를 어떻게 재편할지를 주제로 독창적인 통찰을 제시했다.
왕 교수는 AI와 Web3의 결합이 기술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혁신 비용을 낮추고 보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실용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기술의 돌파구와 Web3 인프라의 지속적 개선이 맞물리며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지능형 서비스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산업 전반의 업그레이드를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Deepseek 출시로 인해 AI 사용 비용이 크게 하락함에 따라 더 많은 개발자와 기업이 낮은 진입 장벽으로 혁신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선도적 업체인 HashKey 그룹은 Web3와 AI의 융합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며 생태계의 지속적인 번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업혁명에서 체인 상의 폭발로: 샤오펑 박사의 예언과 Web3 시대의 사명
HashKey 그룹 회장 겸 CEO 샤오펑(肖風) 박사는 '블록체인: 원점에서 출발하다'라는 주제로 연설하며, 블록체인이 주도하는 제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그림을 제시했다.
샤오펑 박사는 모든 산업혁명은 에너지, 산업, 금융 혁명이 중첩되어 이루어지며, 그중에서도 금융 혁명이 전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현재 블록체인과 스마트 계약, 디지털 지갑, 프로그래머블 머니는 제4차 산업혁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5년은 체인 상의 폭발적 성장이 일어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전 세계 금융기관들이 대거 크립토 영역에 진입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결제 및 정산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토큰 경제 기반의 새로운 금융 자산을 발행할 것이다. '체인 상(On-chain)'은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발언은 현장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샤오펑 박사는 규제 준수가 전통 금융기관의 대규모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규제 프레임워크가 정비됨에 따라 대형 기관들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재편하고 체인 상 자산 발행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HashKey 체인은 HashKey 그룹의 '또 하나의 날개'로서 기술 혁신과 생태계 협력을 통해 전통 금융과 디지털 경제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태계 건설자의 야망: Kay, HashKey 체인 6대 전략을 밝히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기대를 모았던 발표 중 하나로, HashKey Eco Labs 책임자 Kay는 'HashKey 체인 — 아시아 Web3 항해 시대의 선두주자'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업계 선도자의 포괄적 비전을 제시했다. 그녀는 PayFi, RWA, MMF, 스테이블코인, 리스테이킹, AI 등 HashKey 체인의 6대 전략 기둥을 소개하며 각각이 전통 금융 시스템의 핵심 문제점을 해결함을 강조했다.
Kay는 블록체인 기술이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라며, 특히 Web2와 Web3 사이의 자금 흐름과 사용자 상호작용을 연결하는 데 있어 HashKey 체인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HashKey 체인이 전통 금융과 디지털 경제 사이의 장벽을 허물고, 기술 혁신과 생태계 조성을 통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새로운 디지털 단계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래 전망에 대해 Kay는 블록체인 기술의 지속적 발전으로 더 많은 신형 금융 도구와 메커니즘이 등장할 것이며, HashKey 체인은 이러한 분야에서 계속해서 혁신과 돌파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시각의 업계 논의: Web3 트렌드와 도전 과제를 심층 분석하다
현장에서는 Aupra, Asteroidx, AI Mall 등 다양한 기업의 게스트들이 Web3 분야에서의 탐색과 실천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5개의 고품질 패널 토론 세션에서는 "혁신과 규제 준수", "효율성과 보안"이라는 주제가 반복적으로 논의되었으며, 결제, 자산 운용, 스테이블코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PayFi, RWA, MMF, 스테이블코인, 리스테이킹 등 최전선 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Web3 기술이 글로벌 결제, 자산 토큰화, 자금 이동 등 여러 분야에서 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규제 준수와 보안이 규모화 적용을 위한 핵심 과제임에 의견을 모았다.

폐막식에서 홍콩 디지털항만 관리유한회사 이사 잭 콩(Jack Kong)은 Web3와 AI 융합의 미래 전망을 공유했다. 그는 기술, 자본, 정책 환경이 유기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Web3와 AI의 융합이 창업가들에게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역사적인 기회를 잡고 이 혁신 물결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유했다.
▍마무리: Web3 황금시대를 향한 여정
빅토리아 항의 밤이 해양박물관의 유리 외벽을 감싸는 가운데, 9시간 동안 이어진 Web3 사상의 항해가 잠시 멈췄다. 그러나 참석자들은 진정한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되었음을 알고 있다. 샤오펑 박사가 예측한 체인 상 금융 혁명, 왕양 교수가 그린 기술 융합의 청사진, Kay가 제시한 생태계 건설 로드맵이 바로 홍콩이라는 국제 금융 허브에서 싹을 틔우고 있다.
미래 어느 날, 사람들이 2025년 초봄을 돌아볼 때, 동서양의 지혜가 모인 이 'Web3 Voyage'가 바로 디지털 경제가 심해로 항해하는 출항의 순간이었음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 모든 참가자는 코드와 프로토콜의 파도 위에서 이 시대의 항해일지를 함께 쓰고 있는 항해사이자 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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