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26일 포춘지는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이달 5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150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아룬 세티(Arjun Sethi)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이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펀딩은 크라켄이 자체적으로 조건을 설정한 것으로, 투자자로는 자산관리 회사와 벤처 캐피탈 기관, 그리고 세티가 속한 트라이브 캐피탈(Tribe Capital) 등이 참여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크라켄이 2026년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마지막 단계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크라켄은 올해 2분기에 매출 4억 1100만 달러, EBITDA(상각전영업이익) 약 8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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