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4일 롯데그룹 산하 회사인 대홍커뮤니케이션즈(Daehong Communications)는 자사의 모바일 기프트카드 서비스 기프티엘(Giftiel)이 약 3개월 전 에이프토스(Aptos) 블록체인 도입 이후 누적 발행량 500만 장을 돌파하고 사용자 수가 13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록체인이 일상 디지털 서비스에서 갖는 실질적 가치와 강력한 수요를 보여주는 사례다.
국회의원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가 공동 주최한 <2025 글로벌 블록체인 포럼>에서 대홍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에이프토스 블록체인과의 협업 성과를 중심으로 발표하며, 에이프토스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의 폭넓은 적용을 추진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강조했다.
앞으로 대홍커뮤니케이션즈는 에이프토스 재단과의 협력을 더욱 심화해 에이프토스 블록체인 기술을 롯데그룹의 다양한 사업 영역—디지털 기프트카드, 멤버십 포인트, 결제, 해외 송금 등—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블록체인의 대규모 실용화와 보편적 가치 실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