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8월 한국의 가상자산 관련 의심 거래 신고 건수가 36,684건에 달해 최근 2년간 누적 총량(35,734건)을 넘어섰다. 관련 범죄 규모는 9조 5,60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불법 자금 이동이 90.2%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외환 범죄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유형의 가상자산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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