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17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TWIN과 Salus의 DID(탈중앙화 디지털 신원)는 G20이 설립한 GLEIF(글로벌 법적 실체 식별 기구) 표준을 따를 예정이다.
Salus는 아이오타(IOTA)가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무역금융 플랫폼으로, 토큰화 기술을 통해 전 세계 2조 5천억 달러 규모의 무역금융 격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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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9월 17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TWIN과 Salus의 DID(탈중앙화 디지털 신원)는 G20이 설립한 GLEIF(글로벌 법적 실체 식별 기구) 표준을 따를 예정이다.
Salus는 아이오타(IOTA)가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무역금융 플랫폼으로, 토큰화 기술을 통해 전 세계 2조 5천억 달러 규모의 무역금융 격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TWIN과 Salus의 DID(탈중앙화 디지털 신원)는 G20이 설립한 GLEIF(글로벌 법적 실체 식별 기구 재단) 표준을 따를 예정이다. 한편 Salus는 아이오타(IOTA)가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무역 금융 플랫폼으로, 토큰화 기술을 통해 전 세계 2조 5천억 달러 규모의 무역 금융 공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