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10일 캔턴재단(Canton Foundation)은 오늘 프랑스파리은행(BNP Paribas)과 HSBC가 재단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 멤버의 가입은 올해 3월 골드만삭스, 홍콩금융인프라서비스(HKFMI), 무디스 등이 가입한 이후의 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캔턴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 점차 증가하는 신뢰를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금융 인프라 발전에서 그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규 회원들의 가입은 금융업계가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운영 통제력, 대규모 상호운용성에 우선순위를 두는 탈중앙화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토큰화 금융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프랑스파리은행과 HSBC의 참여는 캔턴 네트워크가 글로벌 자본시장을 통합하는 여정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다는 의미를 갖는다.
캔턴재단의 집행이사 멜비스 랑얀투오(Melvis Langyintuo)는 "프랑스파리은행과 HSBC의 캔턴재단 합류를 매우 기쁘게 환영한다. 규제받는 시장을 위한 개방적이며 중립적이고 탄탄한 블록체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들의 참여는 캔턴 네트워크의 거버넌스와 전략 방향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