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8일 신보(信报) 보도에 따르면 금융관리국은 1단계에서 수개의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만 발급할 계획이며, 지난달 말까지 총 77개 기관이 신청 의사를 밝혔다. 이 중 중국공상은행(아시아)이 금융관리국에 신청 의사를 표명해 중국은행 홍콩에 이어 또 하나의 주요 중국계 은행이 입장을 밝혔으며, 홍콩 최대 은행인 HSBC 역시 입장을 밝혔다. 업계 관계자들은 스탠차드와 중국은행 홍콩이 첫 번째 라이선스를 취득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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