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26일 Markets 보도에 따르면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약 1250억 달러의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미상환 국채 총액 6조 달러의 2%에도 못 미친다. 이와 비교할 때 보험회사들이 보유한 규모는 이보다 약 5배이며, 가장 큰 민간 구매자인 뮤추얼펀드는 4조 5000억 달러를 보유해 무려 36배에 달한다.
캔자스시티 연은행 경제학자 스테판 자시위츠(Stefan Jacewitz)의 연구 분석에 따르면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미국 국채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기엔 아직 작지만, 향후 몇 년 내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 예금에서 안정화폐로 자금이 이동함에 따라 잠재적인 자금 흐름이 국채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으나 동시에 경제 내 대출 공급을 줄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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