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8일 웹3 및 디지털 자산 서비스에 특화된 사모 투자 회사인 C1 Fund(CFND)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이번 IPO를 통해 600만 주를 발행했으며, 주당 발행가는 10달러로 총 약 6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화싱캐피탈은 이번 IPO의 아시아 유일 인수회사를 맡았다.
C1 Fund는 전체 자산의 최소 80%를 웹3 및 디지털 자산 서비스 기술 분야의 기업 지분에 투자할 계획이며, 30개의 최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 펀드의 핵심 팀에는 코인베이스 전 최고법무책임자 마이클 렘프레스(회장), 나잠 키드와이 박사(CEO), 클릭엘 CEO 마이클 차오(부회장), 전 골드만삭스 임원 엘리엇 한(최고투자책임자) 등 저명한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