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6월 16일, 매트릭스포트는 금일 도표 분석을 발표하며 "일본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최고 세율이 55%에 달해 개인이 직접 보유할 경우 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다. 규제 제한을 받거나 자산을 직접 운용할 수 없는 투자자들에게 메타플래닛(Metaplanet)은 주식을 통해 간접적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는 대안 경로를 제공한다. 회사의 유통주식 수가 적고 시장의 투기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해당 주식은 변동성이 크며, 전반적인 흐름이 초기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와 유사하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의 세제 개혁으로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요건이 낮아졌으며, 정책 방향도 점차 '투기 자산'에서 '비축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다.
현재 메타플래닛의 시가총액 순자산비율(mNAV)은 7.23배에 달하며, 이는 시장이 동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암묵적으로 1개당 75.9만 달러라는 가격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현재 현물가격보다 7배 이상 높은 프리미엄이다. 이러한 프리미엄은 유통 물량 부족과 투기적 매수세의 영향 외에도, 메타플래닛이 재무제표를 활용해 미래 비트코인 가치를 제고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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