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6월 8일 홍콩 재정경제국 국장 허정우(許正宇)는 의원 질의에 답변하며 홍콩증권선물위원회(SFC)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에 따른 철저한 리스크 관리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샤타임스는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국제적 사례를 바탕으로 볼 때 초기 정책 하에서 홍콩 파생상품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의 영구계약(perpetual contract) 등을 시범 사업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싱가포르거래소(SGX), 코인베이스(Coinbase),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유럽 MiFiDII 규제 프레임워크 등 다수 국제 기관들이 영구계약을 가상자산 파생상품의 핵심 방향으로 우선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