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15일 CryptoSlate 보도에 따르면 폴리곤 공동 창립자 샌딥 네일왈이 사기범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자신을 모방한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여 암호화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기를 벌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먼저 폴리곤 벤처스 책임자 쉬얀쉬 싱의 텔레그램 계정을 해킹한 후 투자 논의를 명목으로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줌 화상 회의에 초대했다. 이후 회의 중 AI로 생성된 영상을 통해 네일왈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가 악성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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