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13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Lookonchain(@lookonchain)에 따르면, 한 지갑 주소가 11년간의 장기 미사용 후 300 BTC(약 3110만 달러 상당)를 새로운 지갑으로 이체했다. 해당 주소는 11년 전 평균 447달러의 가격으로(총 약 13.4만 달러 상당) 이 300 BTC를 수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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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5월 13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Lookonchain(@lookonchain)에 따르면, 한 지갑 주소가 11년간의 장기 미사용 후 300 BTC(약 3110만 달러 상당)를 새로운 지갑으로 이체했다. 해당 주소는 11년 전 평균 447달러의 가격으로(총 약 13.4만 달러 상당) 이 300 BTC를 수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