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8일 OpenAI 창립자이자 CEO인 샘 알트먼은 전 인스타카트 CEO 피지 시모가 OpenAI에 합류하여 애플리케이션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하며 알트먼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알트먼은 이번 인사를 통해 연구, 컴퓨팅, 안전성 등 핵심 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초지능(Superintelligence)에 접근하는 맥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피지 시모는 이전부터 이미 1년간 OpenAI와 협력해오며 회사의 미션에 대한 깊은 헌신을 보여왔다.
알트먼은 시모가 향후 회사의 성장을 10배, 나아가 100배까지 확대하는 데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고위직 인사는 OpenAI의 조직 구조 조정에서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