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Moon 전 최고경영자, 재판서 무죄 주장하며 창립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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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Moon 전 최고경영자, 재판서 무죄 주장하며 창립자 기소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세이프문(SafeMoon)의 전 최고경영자(CEO) 존 카로니(John Karony)에 대한 형사재판이 뉴욕에서 5월 6일 개시됐다. 카로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은 무죄라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사 창립자 케일 나이지(Kyle Nagy)에게 돌렸다. 나이지는 현재 러시아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로니와 다른 임원들은 수백만 달러 상당의 세이프문 토큰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증권사기, 전신사기 공모, 돈세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전 CTO 토머스 스미스(Thomas Smith)는 이미 검찰 측 증인으로 전향했다. 카로니는 현재 300만 달러의 보석금으로 석방된 상태이며, 재판은 오는 5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TechFlow 소식, 5월 8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세이프문(SafeMoon) 전 최고경영자(CEO) 존 카로니(John Karony)의 형사재판이 5월 6일 뉴욕에서 시작됐다. 카로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은 무죄라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사 창립자 카일 내기(Kyle Nagy)에게 돌렸다. 한편 내기는 러시아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로니와 다른 임원들은 수백만 달러 상당의 세이프문 토큰을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로 유가증권 사기, 전신사기 공모 및 자금세탁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 전 CTO 토머스 스미스(Thomas Smith)는 이미 검찰의 증인으로 전환됐다. 카로니는 현재 300만 달러의 보석금으로 석방된 상태이며, 재판은 오는 5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