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25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S&P 500 지수가 3월 24일 200일 이동평균선(200 DMA)을 돌파하며 장기 상승세 진입을 예고했으며, 이는 비트코인(BTC)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지난 월요일 S&P 500 지수는 전주 상승세를 이어 1.7% 상승하며 지난 200거래일간 종가 평균이라는 주요 기술적 지표를 돌파했다. 앞서 이 지수는 수개월간 10% 조정 국면을 겪었는데, 이번 돌파는 증시 조정 국면의 종료를 시사할 가능성이 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일반적으로 시장 추세와 잠재적 전환점 판단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비트코인의 최근 흐름 역시 S&P 500과 동조화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주말 동안 자신의 200일 이동평균선(85,046달러)을 돌파한 후 현재 88,000달러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음 주요 저항선은 단기 보유자의 체인상 평균 매입 비용에 해당하는 93,245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