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11일 Cryptonews가 BusinessKorea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금융서비스위원회 및 금융감독원과 협력해 10만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실제 거래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한국산업은행, 부산은행 등 주요 7개 상업은행이 참여한다. 이들 은행은 CBDC 기반 예금 토큰을 발행하여 세븐일레븐 편의점, 교보문고, 배달앱 때그냥 등의 특정 가맹점에서 소매 거래에 활용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전자지갑을 통해 생성한 QR코드로 결제하며, 지출 한도는 100만 원(약 688달러)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디지털 화폐 기반 예금 토큰이 소매 환경에서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