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28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8만 달러 아래로 하락한 시장 조정 속에서 소셜 미디어상에서 암호화폐 '저점 매수(dip buying)'에 대한 논의가 작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체인 분석 플랫폼 산티멘트(Santiment)는 보고서를 통해 트레이더들이 X, 레딧, 텔레그램 등의 소셜 플랫폼에서 "매우 높은 자신감"을 보이며 현재 하락을 "매수할 가치 있는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산티멘트는 시장이 저점 매수에 대해 지나치게 열광하는 것은 반드시 진입 신호가 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대중의 기대와 반대로 시장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산티멘트는 "이러한 집단적 열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상적"이라며 "개미 투자자들이 충분한 고통을 겪었다는 신호가 되어야 반등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트렌드 데이터 역시 유사한 추세를 보였다. 'buy the dip'(저점 매수) 검색 관심도는 2월 26일 100의 최고점을 찍었으나 이후 49로 하락했다.

![Trade[XYZ] 심층 분석: 92 개 시장과 98% HIP-3 거래량은 어떻게 구축되었는가?](https://upload.techflowpost.com/upload/images/20260716/20260716061117965147.jpeg?x-oss-process=image/resize,p_50/quality,q_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