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시가총액 1400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거물 테더(Tether)가 투자 및 인수합병 속도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회사 수익 증가에 따라 테더가 성장하는 자산을 활용해 더욱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최고경영자(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는 1월 31일 엘살바도르에서 열린 플랜B(Plan B) 포럼에서 이전에 테더의 토큰이 범죄 조직 및 테러리스트들의 이용 대상이 되어 규제 당국의 주목을 받았지만, 현재는 주류 기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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