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24일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더리움의 2025년 및 향후 확장 전략을 논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탈중앙화 철학과 실제 활용 가치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하며, L2 솔루션의 성공이 이더리움 생태계 발전 방향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부테린은 현재 확장성 규모와 이질성 문제(표준, 상호운용성, 증명 시스템 보안성, 사용자 경험, 경제 모델 등 포함)라는 두 가지 주요 과제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L2를 포기하고 2016년식 L1 샤딩 방식으로 회귀하는 것은 잘못된 선택이라며, 상호운용성과 ZK-EVM 등 분야에 대한 투자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계획으로는 데이터 블록 용량 증대, 상호운용성 및 보안 강화, 경제 모델 최적화 등을 제시했다. 부테린은 이더리움의 미래 발전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나타내며, 향후에도 L2 기반 확장 전략을 일관되게 유지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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