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2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이 2024년 12월 3일 한국의 계엄령 사태로 인해 시스템 다운으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약 35억 원(약 240만 달러)을 배상할 예정이다. 이 중 업비트는 596건의 사례에 대해 31.45억 원(약 220만 달러)을, 빗썸은 124건의 사례에 대해 3.78억 원(약 26.4만 달러)을 각각 배상한다.
당시 업비트의 동시 접속 사용자는 110만 명, 빗썸은 50만 명 이상에 달하며 거래 중단 및 자금 이체 실패가 발생했다. 한국 금융감독원은 거래소에 서버 증설 등의 개선 방안 제출을 요구하고 현장 점검을 개시하여 가상자산 생태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