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화비 HTX가 선펌(SunPump)과 공동 주최하는 제1회 '리버랜드컵' 국가 데브레이트 대회가 12월 10일 오후 8시 정식 개막한다. 당시 2013년 신국변(新国辩) 챔피언인 장자용(张子龙)이 이끄는 '베이징 카오야팀(Beijing Roast Duck Team)'이 브라이아(Briah)가 이끄는 '성화요연팀(星火燎缘队)'과 맞붙게 된다. 첫 번째 논제는 "업계 거물이 선물거래에서 12억 손실을 본 사건"을 소재로 하여, 손실 후 "일상으로 복귀할 것인지 / 다시 일어나 원금 회복에 도전할 것인지"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특히 해당 사건의 당사자도 관중석에 등장해 경기에 더 큰 드라마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변론계 명문들과 Web3 분야의 KOL들이 다수 참가한다. 신국변 전 챔피언이자 다수의 최고 권위 데브레이트 대회에서 수상한 장자용, 2020 전변회(全辩会) 챔피언컵 우승자 에반센(Evansen), 북화대학 '풍화컵(Fenghua Cup)' 최우수 변론수 '대표형(大表哥)', 전 유명 거래소 COO이자 라구왕(拉勾网) 부사장 코비(Kobe), 전 RWA.ltd 대표 푸랴오(付饶), 메타에라(MetaEra) 창립자 비토(Vito), Ctalks 창립자 다티린(大林), 카스파(Kaspa) 재단 BD 책임자 에비(Evie) 등 48명의 최정상급 변론수들이 12개 팀으로 나뉘어 블록체인 및 Web3 핵심 쟁점들을 놓고 치열한 논쟁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