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일 한국 최대 암호화폐 벤처캐피탈 기관인 Hashed의 CEO 사이먼 김(Simon Kim)은 암호화폐 과세 유예가 2년 더 연장됨에 따라 한국의 암호화폐 및 Web3 분야 제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대표는 기업의 암호화폐 계좌 개설 허용, 기관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 참여 허용, 국내에서의 토큰 발행 허용, STO/RWA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외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지침 마련, 가상자산 회계기준 수립, 보관 등 전문 분야 세분화, 암호화폐 기업을 벤처기업으로 인정(현재 도박업으로 분류 중) 허용, 한국 거래소의 해외 이용자 접속 허용, 한국 기업의 해외 블록체인 기업 투자 제한 완화 등이 있다.




